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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이혼하고 아들과 제 인생 꾸려가고 싶네요. 친정엄마는 자꾸 남자없이 어찌 사냐하는데 제가 너무 몰라서 그런 걸까요? 저도 남편에게 남아있던 정이 이제 점점 없어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처가 너무 심해 방어하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작성자 결투 작성시간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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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은 앞으로 쌓아가면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이 아버지이니 한번 더 힘을 내어서 살아보아요. 작성자 회복 작성시간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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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생각해보시고요
남편없이도 잘 살수있습니다.
연예인들 보면 많잖아요 우리 수현군 어머니처럼~~^^대신 자존감 높혀 사세요~~^^
님은 그 자체 만으로 충분합니다~~^^
화이팅요~~우리 인생의 주인은 우리 자신입니다~~~ 작성자 진정한 여자 작성시간 15.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