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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무관심한척하고 살려고요. 저도 친구모임을 나갔었는데 남편 끊임없이 전화하더라구요. 속보이게... 작성자 안개 작성시간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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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 그럴 수도 있네요 어디있나 보고 그년 만나려고..아 그런 속이 작성자 수애 작성시간 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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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열심히 나가시고 꾸미고 멋지게 살아요.
약올라 디지게.. 작성자 현우 작성시간 11.12.24 -
답글 단속하는게 아니라 와이프 밖에 있을동안 혹시 아나요 그년 만나려고 언제쯤오나 슬쩍 떠보는것일수도..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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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원래 딴짓하는넘들이 지마늘 더 단속해요 속물들!! 작성자 아이시스 작성시간 1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