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을 견딘 꽃은 더 튼튼하고 향이 강합니다.우리도 조금 더 용기내고 조금 더 참으면 모든 시련 다 지나갑니다.웃을 날도 오고 상처도 서서히 치료됩니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