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든 이유를 생각해보니 ㄴㅍ에게 내 인생을 사기당해서인가 싶어요.. 평생보증되는 명품이라기에 샀는데 어느날 갑자기 '속았지롱, 사실은 짝퉁인데.. 보증 그런거없고 반품도 안해줄껀데'하고 약올리는거 같은 기분.. 뒤통수 제대로 맞고 발등도 찍히고.. 젠장이네요.. 작성자 강창 작성시간 15.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