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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밖은시리도록차가운데창안에서보는날씨는너무나따스해보이네요ㅜㅜ맘은너무나추운데아무렇지않은듯사람들에게웃고있는내자화상같아슬퍼지내요..남편에대한분노와미움은무덤덤해지는데내자신에대한후회가자꾸커지내요..삶에의미를찾아야하는데..모든게귀찮고무의미하네요..
    작성자 우울한 나날 작성시간 11.11.25
  • 답글 남편만 생각하면 모든게 귀찮고 의미없고 왜사나..싶죠?
    제경우는 아이만 바라봤습니다 나라도 옆에남아 성인이될때까지는 지켜주자고..
    남친이던 여친이던 많이 사귀고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을 줄이세요
    내가 놓아버리고 무심해버리면 관심을 좀 두지만 잡고 따지고 케묻고 하면할수록 멀리 도망가려는게 남자심리더라고요 내마음이 이렇노라고 가까운 지인에게 도움도 요청하고 ..
    잘이겨내시며 살다보면.. 꼭 미소지을날이 반드시 옵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니어 작성시간 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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