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듯이 아프다고? 너는 남의 것을 탐한 죄가 있으니 아픈게 당연하지만 그저 가정 지키며 열심히 산내가 왜 아파야 하니? 몰래 내주변을 염탐하지말고 할말있으면 정당하게 나타나고 open해이미 헤어진 남자한테 매달려서 돈을 받아 갔대지?돌려 주기로 하고 가져간 돈은 왜 말이 없는거지?감추고 숨고 엿보는게 너의 특기인건 알지만 역겹다 네 부모도 네가 그러고 사는것은 아니? 작성자 오늘 시나브로 작성시간 15.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