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고 나서 후회합니다.평범한 것이 좋은 것임을 너무 뒤늦게들 깨닫지요.자신이 망가지고 주위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잘못된 길을 들어선 것을 안 순간 처음 그 자리로 돌아오려고 노력하는 것,그것도 용기라면 용기라고 할 수 있지요.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8.04 답글 좋은 말씀이네요. 잘못된 걸 알면 돌아올 줄도 아는 것도 용기라는 말 와 닿아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