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장했습니다..시댁가서..남편감시도하고..진짜 짜증이 나더군요...이젠 붙어다니지 않을 랍니다..더럽고 치사합니다. 작성자 인어공주 작성시간 11.12.04 답글 마음도 힘드신데 갔다오셨네요..저는 안갔어요..시댁도 팔은 안으로 굽어서 ...저는 내가 지켜야 아이들만 생각하고 살거든요...마음도 몸도 얼마나 힘드셨을까..ㅠㅠ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11.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