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너무 바보같이 착하게만 하니깐 우습게보더니..완전 다른사람처럼.. 모든걸 각오하고 쎄게 나가니.. 깨깽합니다.. 작성자 별리 작성시간 15.08.05 답글 아무래도 님이랑 저랑 비슷한성향이신가봐요... 이글도 완젼 제심정이네요... 저도 늘믿어주고 덮어주겠다하고 평소처럼해줫더니 또다시 뒤통수치길래 반미친년처럼햇더니 참.... 어이없어 웃음만나네요 작성자 눈치백단 작성시간 15.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