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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을 들여다 보면 문제없는 가정 없답니다.
    단지 덮고 가는 것이고 한편 포기도 하며 사는게지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어느덧 늙게 되는 거지요.
    행복하기만 한 가정은 없다고 보면 된답니다.
    그래서 더 나이들면 미운 정도 들게 되나 봅니다.
    작성자 섬처럼 작성시간 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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