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속시원히 말할곳도 없이 혼자서 끙끙 앓다보니.. 병이 나네요..몸부터 추스리고.. 뭐라도 해야할것 같아요.. 작성자 별리 작성시간 15.08.13 답글 먹으면서 힘내세요 저두지금 십키로 빠졌어요 다이어트 지대로 하고 있는데 어제는 병원에 다녀왔어요 작성자 리사2 작성시간 15.08.20 답글 힘내세요.. 물한모금 넘길수 없어도 드셔야해요ㅜ 작성자 sky-star 작성시간 15.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