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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이여서 몇자 적어봐요. (드라마 대사)
여자는 직감만으로도 모든걸 파악하지만
남자는 일이 끝까지 가야 사태파악을 한다.
아물지 않는 상처는 없다. 시간이 걸릴 뿐이다.
최소한의 양심도없이 사는 인간들..
정말 왜 그렇게 사냐고 묻고 싶네요.. 작성자 줄리 작성시간 11.12.07 -
답글 에효.. 다른 여자를 마음에 품고 있는 남편을 붙들고 있는 저의 입장에서 그 대사 가슴 찌르네요..내가 사랑을 구걸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작성자 천생연분 작성시간 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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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대사도 있지요! "밥은 구걸해도 사랑은 구걸 해서는 되는 일이 아니다" 작성자 밝은세상 작성시간 1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