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선까지가 바람인가요?내가 아는지도 모르고 코골며 자는 남편이 부럽네요.잠 못 이루는 나만 바보같습니다. 작성자 찬찬찬 작성시간 15.08.18 답글 걸려놓고도 코골며 자더군요...열받아서 옆에 앉아서 술먹고 잠자는 마빡을 때려버렸습니다. 작성자 갸우뚱 작성시간 15.08.22 답글 미투 작성자 뭉게구름한가득 작성시간 15.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