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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또 ㄴㄴ이 작당중인 글을 발견하니 정말 사람이 왜 죽을 결심을 하는구나를 알겠어요ㅡ 예전에는 죽으려는 사람은 의지가 약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죽어서 더 이상 힘든 거 겪고 싶지 않아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08.18
  • 답글 저도 님 심정과 똑같아요 두년놈은 아직도 같이 잘살고있고...끝이 안보이네요 작성자 저주할꺼야 작성시간 15.08.19
  • 답글 결혼.생활 행복한 순간도 많았는데 이제 ㄱㄴ의 머리에는 불행한 순간만 남았네요...내 15년 인생을 송두리째.부정당하는 느낌...차라리.그냥.년이 좋아 미치겠으니.이혼해달라고 하지 죽자고 적반하장으로 달려드네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18
  • 답글 님 힘내세요 ㅈㅓ두바람박살낼때 ㄴㄴ들 대화한거 들으니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었어요 진짜 죽는게 차라리 힘든거 안겪어도되니깐요 하지만 누구좋으라고 죽읍니까 제가 죽는다고해도 정신나간 ㄴㄴ들은 죄책감도 못느낄것같아 마음을 다잡았네요 작성자 쭈누맘 작성시간 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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