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동안 그 모진 시간들 참 잘견디었어~토닥토닥...참 장하다...방 3번씩이나 얻고 가출 수십번에~~~참 어찌 살았는지~~~^^덕분에 스스로 많이 변화해서 다행이고~~장하다. 앞으론 모든지 다 잘 할거야~~^^수고했어~~~^^ 작성자 진정한 여자 작성시간 15.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