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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씩 변하려 노력중입니다.
    오늘은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하고
    몇일전부터 다이어트겸 스트레스 풀려고 복싱배우러 다니구요..
    지금은 남편을 내마음에서 내려놓음이 정답인것 같아
    조금씩 하나하나 해보려구요..
    작성자 별리 작성시간 1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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