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가치가 없어도 살아 보려고 했던 내 지난 날... 하지만 앞으로는 그런 헛된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된다. 고맙다. 이렇게 떠나 주어서. 작성자 개버리기 작성시간 15.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