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퇴근하고 눈에 보여야만 내남편이구나! 이런 현실이 너무 힘드네요~다들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데 몇년이 훌쩍 지나가버렸으면하는 생각뿐입니다. 작성자 자일리톨 작성시간 15.09.10 답글 어쩜 저하고 토시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입장이고 생각이시네요.맘이 아픕니다.제가 글을쓴 느낌입니다~ 작성자 자일리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