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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됐나
왜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 . . .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사람속은 모른다더니. .
휴 작성자 그네-시소 작성시간 15.09.20 -
답글 저도..매일매일을 되물으며 살고있네요..
왜 나에게.. 작성자 여수밤바다 작성시간 15.10.02 -
답글 아무리 생각 또 생각해봐도
진짜 모르겠네요
작성자 그네-시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22 -
답글 저도 딱 그 마음입니다. 작성자 세실리아30 작성시간 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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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딱 제맘이네요 작성자 내가 왜 작성시간 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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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작성자 회복 작성시간 1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