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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년아..니 딸 생각해서 제발 같은 짓 저지르고 살지마라..애는 건들고 싶지는 않지만 소송걸자 사춘기딸이 알면 엇나갈까봐 걱정하는 애미년이..내딸에겐 상처줘놓고...평생 속죄하듯 살고 나 더이상 건들지마..나도 이젠 어찌나갈지 모르니깐... 작성자 천벌을 줄 사람 작성시간 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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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간년 딸이 미성년자인 경우 어찌해야 하나요...소송중인데 둘이 아직도 도와주고 붙어먹고 있는데 점점 담담하게 날려야 겠다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메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