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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걸 바랬나요 그저 함께 늙어가고 아이 크는거 보구 하나 둘 우리 보금 자리 만드는걸 꿈꿨는데 제 미래에는 이제 제 남편은 없네요 제미래에는 이제 내 딸과 저만 덩그러니 서있네요 내가 강해져야 하는데 아직은 약하네요 작성자 날아라똥다루 작성시간 15.09.25
  • 답글 네 그 소박한 꿈을 깨버린 인간들이 더 의기양양 살며 각종 sns 에 사진올리는거 보자니 제가 더 억울합니다..전 아들도 있어 힘들어요 반항이 시작되고.남자 여자 성향달라 매일 전 속으로 별 생각 다 들어요..3년이 지나면서 온갖일겪는데 아직도 갈길이.. 작성자 이미전쟁 작성시간 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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