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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자 항상 어지럽고 커피를 입에달고 살고 온갖 촉을 세우다 보니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라도 살아야하나 싶고 정말 비참합니다.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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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5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가슴이 뛰고 잠도 못자니 어지럽지요 그래서 커피 끈었습니다. 그리고 촉세우지 말고 나를 위해 기도하고 나를 위해 못먹던 밥먹고 영양제 챙겨먹으니 좀 나아지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겨야지 싸우던지 새삶을 살던지 하겠지요. 못난넘들 때문에 고생하지는 맙시다. 저두 말은 이렇게 하지만 힘들어요 어떻게든 살아야지요. 힘내세요 작성자 리사2 작성시간 15.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