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웠고 비어있는시댁에 여자끌여들여 잠자고 남편은없고 그년만 누워 티비보고있는 현장 목격까지 하고도 이혼도 못한 멍청이 입니다.. 남편은 증거없이 몰래몰래 바람피우고.. 미행하려해도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나 스스로가 그걸 거부하는 내가 싫어지네요..ㅠ 작성자 여수밤바다 작성시간 15.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