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은 생각도못했는데 왜이렇게까지 모든게 망가졌는지 아퍼요...근데 더 슬프고 아픈건..내가 살아있는게아니라 겨우 숨만쉬고 있다고 느껴지네요..언제 끊어질지 알수는없지만 ..어떻게든 끝내고싶네요..ㅅㄱㄴ가행복하다하니 비참해지네요..남의남편 끌어안고 ..참나세상참... 작성자 달님이 작성시간 15.10.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