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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 알았습니다 전혀 의심을 안해습니다
인간이 60이니까요
제가 집에서 넘어져서 복숭뼈가 12조각이 났답니다
입원하고 수술을 했습니다 얼마나 미처서면 수술할때도
늦게 왔더라구요 놀려 다닌다고 나이가 어리면 어리다고
하지만 두 년 놈이 60입니다 두가정에 손자 손녀들
있구요 그년을 불려서 죽어라 패고 머리채 잡고 보는 앞에서
그런대도 둘이 살아 보겠답니다 지금까지도 만나고 있네요
기가차서 말이 아라옵니다 그년은 보험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작성자 바비 작성시간 15.10.03 -
답글 헐 나이 상관없는 것 같아요. 속이 문드러지겠네요. 얼마나 갈까요. 돈만 잘 챙기셔요 작성자 회복 작성시간 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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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도 이 새벽에 문자가 왔네요
어디야 그러면서 이 년 놈 둘은 절대 헤어지지 않을거랍니다
그년 서방이 배타고 바다에 있어니까요 작성자 바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0.05 -
답글 혈~~
그냥냅두면 서로 싸우다 헤여집니다 작성자 모드니 작성시간 15.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