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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를 잘 견딘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도 하루에 수십번씩 울컥울컥 하면서도 겉으론 아무렇지않은척 웃고있는 제 모습에 스스로 경악하며 또 하루를 보냈네요. 내일은 조금 더 나은 하루가 되길... 작성자 겨울연가 작성시간 15.10.10 -
답글 여기까지 인내하고 아이들 바라보며 포기하지않은 나에게 위로를 보내고 싶네요. 작성자 애스쁘아 작성시간 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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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님의 말에 다시 힘을 내 봅니다. 내일은 좀 더 강건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