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으로 피폐해진 나!일부러 퍼부으러 근교에 차를 함께 마시러 가서 니가 내게 무슨짖을 한지 아냐고 하니알고 있다네요 아주 심플하게...그리 단순하니 그리 살겠지요. 작성자 백순기 작성시간 15.10.11 답글 절대.모르지요. 그.인간들이 알면 그짓 했겠습니까...원래 상처가 없는 것들이라잖아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