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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나!
    일부러 퍼부으러 근교에 차를 함께 마시러 가서
    니가 내게 무슨짖을 한지 아냐고 하니
    알고 있다네요 아주 심플하게...
    그리 단순하니 그리 살겠지요.
    작성자 백순기 작성시간 15.10.11
  • 답글 절대.모르지요. 그.인간들이 알면 그짓 했겠습니까...원래 상처가 없는 것들이라잖아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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