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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 모습보니까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잘못한 사람은 편하게 자는데
ㄴㅍㅅㄲ 잘못으로 나는 잠을 자지도
편히 있지도 못하는 곳이 집이 되어버렸네요.
휴 작성자 침착해지기 작성시간 15.10.19 -
답글 저도 시간버리고 돈버리고 애들한테 마음의 상처를 줬어요 생활패턴도 엉망진창이라 더 힘들고 애기들도 불안함에 엄마 어디갔냐고 전화하고 빨리 오라고 해서 그럴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그래야 내가 살아요 작성자 소머즈 작성시간 15.10.19 -
답글 정말 죽이고 싶네요 작성자 바비 작성시간 15.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