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려산다는데 참어렵네요이젠 외톨이나 다름없는 내자신이 참 안되보이기도해요여러일로 집안에서만 지내왔던몇년..이젠 나가 어울려살고싶은데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5.10.22 답글 용기내세요. 배우고싶은거 배워보시고 두려워도 밖으로 나가셔야해요. 작성자 처리 작성시간 15.10.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