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감시하니 메신저로 연락하는것 같아요 본인이 아니니 아디나 비번 또 어느 싸이트인지 알 수 없으니... 물어본다고 말해주지도 않을꺼고 도대체 이혼안하는 이유가 뭘까요 아이때문에 절 붙들고 있는건가요... 겹쳐진 그림처럼 내가 너고 너가 나라는 마음으로 십사년 ... 나를 아껴주고 보듬어주던 그 사람 죽었나봅니다 하염 없이 눈물만 나요
작성자클레오파트라작성시간15.10.27
답글어쩜 저랑 똑같은지요.. 애들버린 아빠되기 싫다할 뿐 부부는 의미없는 듯 하더라구요.. 정말 치사하고 더럽고 씁쓸하고.. 연애기간까지 25년을 함께했는데 그 사간들은 뭔지 그렇게 함께해온 인간은 어디로 갔는지 그저 허무하기만 하네요..작성자jane73작성시간15.10.30
답글어느 분 댓글에 년하고는 재미 있는 것 좋은 것 즐거운 것 만난 것을 즐기고 아내에게는 보모와 가정부를 바란다고요...울 놈도 그래요..터진 주둥이로는 아니라고 하지만..놈 바램이 가족끼리 행복하고 싶고 애들하고 잘 지내고 싶다는데 젤 중요한 부부가 빠졌어요..참 씁쓸해요....작성자망고작성시간1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