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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그리 바람피우는 사람이 많을 까요
    도대체 아침에 아내에게 사랑한다 안고 배웅까지 받으면서 술집 작부랑 놀아나는건 뭘 까요
    왜 아무 잘못도 없이 열심히 산 아내가 고통스러워 하면 나쁜년 미친년을 만들까요
    강해진다는건 어렵네요 멘탈이 이것밖에 안되는건지 내가 순진한건지 아이들 때문에 참고 살아야 하는 건지
    내 자신도 화가 나네요... 뻔한 거짓말 이제까지 아무런 죄책감 없이 유흥업소에 빠져 즐기는 남자는 뭔가요
    아직 많이 살진않았지만 인간이 제일 사악한것 같아요
    다 가졌으면서도 남의 것을 탐하는 마음 악한 인간들이 더 잘 사는것 같네요
    작성자 firm 작성시간 15.10.28
  • 답글 정말 믿은 사람만 ㅂㅅ 되는
    요지경 세상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보고
    헌신하니 헌신짝으로 보내요
    작성자 이런일이 작성시간 15.10.28
  • 답글 제일 무서운 것이 사람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알았네요. 작성자 회복 작성시간 1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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