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불이 나 종일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하루를 인생을 이렇게 낭비하고 있습니다. 불현듯 온몸이 불타고 있는 것처럼 견딜수가 없어서 ㄱㄴ에게 전화했습니다. "이 ㄱㄴ아 ㅆㄴ아 너 왜 안꺼지고 아직도 내 주위에 얼쩡거리니" 소리소리 질렀습니다. 재수없는 뻔뻔한 년이 남편과 한직장에서 버티고 안나가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작성자 jane73 작성시간 15.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