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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이렇게 힘이 들어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데 그년은 단풍놀이 산행을 갔대네요
    왜 그년은 신이나서 활개치고 나 다니고
    난 꼼짝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지 나
    자신이 너무 한심 스럽습니다
    뻔뻔스런 그년 창피주는 방법 없을까요
    그년은 보험회사에 30년째 다니고 있다네요
    작성자 바비 작성시간 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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