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무 불쌍해요. 남편을 좋아하고싶지않네요. 그냥 다른사람한테 맘을 줘볼까도 가끔 생각해요. 그럼 남편놈따위 뭘하든 신경도 안쓰일텐데 작성자 부라더소다 작성시간 15.11.02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