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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답해서 미쳐버릴것 같아요...
    소송이고 머고 남편이라는 ㄴ 버리고 싶네요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요
    이미 맘 떠난거 알았는데 받아들이기가 인정하가가 넘넘 힘듭니다 ㅠㅠ
    자꾸 다 깨부수고 싶네요..오늘도 접시 두개 깨버렸어요..젤 아끼는건데...다 싫네요
    작성자 울컥 작성시간 15.11.04
  • 답글 조그만기다려보세요.저도첨엔 나도놀랄만큼 파괴분노가생기더라구요.그럴때마다전밖에나가무작정걸어다녔어요.그시기가지나니 어떻게해야하는지 생각할수있는힘이생기더라구요. 작성자 taiyoun kim 작성시간 15.11.10
  • 답글 저도 신랑이랑 한바탕 하다가 코닝그릇15개 벽에던져서 다 깨버렸네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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