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틀 멍하게 있다 이제 정신을 좀 차리네요. 울 천사 딸래미들 보며 오늘은 힘을 냅니다. 제발 앞으로 신랑때문에 멍때리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건 너무 큰 희망일까요? 작성자 가을이넴 작성시간 11.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