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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지기예요. 소모임 참석이 저 또한 소중한 그리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늘 말씀 드리듯, 남자의 바람은 아내의 문제가 아닌 남편 스스로 바람의 씨앗을 갖고있어, 더 큰 쾌락을 즐기려는 속성 탓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남편 바람이 내 탓인양 자책 하거나 위축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12월에 신청 해놓고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께서도 1월에 참석하시면 좋겠어요. 함께 하면 힘이 되지요. 내 생각에 빠져 몰랐던 것도 알수 있구요. 1월 모임 참가에 대해서는 '함께 나눔을' 코너에 그 내용이 있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