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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살 연상녀 매주 두번씩 가는 모임에서 만나는 사이
    제 얼굴도 아는 그ㄴ 제앞에서 제ㄴㅍ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지껄이네요
    산에도 단둘이 가고 저한테 걸리고도 정말 우연이라며 더 큰소리 치고 아직도 매주 두번씩 모임참석에 참석
    집에오면 핸드폰 들여다 보느라 정신없고 문자며 카톡은 왜이리 깨끗할까요
    저희 ㄴㅍ이 자주 쓰는 문구가 그ㄴ 카톡 프로필 ᆢ 딱히 증거도 없구 저 미쳐갑니다
    왜 이러고 살아야 하는지요
    작성자 샤넬78 작성시간 15.11.29
  • 답글 매주 얼굴 보는 사이. 정말 고약해요. 자기들끼리 썸 타면서도 그게 뭐 어떠냐고. 친한 회원일 뿐이라고 잡아떼고.
    증거 없으면 계속 진행되죠. 카톡 문자 깨끗하고요. 뭐라도 단서를 찾아보세요...
    작성자 박씨부인 작성시간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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