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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든 버틸려는 니모습 보는게 너무 힘이든다... 내가 미안하다 정말미안하다.. 나도 내가 왜이런지모르겠다.... 너는 내한테 너무나도 과분한 여잔데 내가 왜그랫을까..... 그걸 왜 내한테묻냐??? 니도 니자신을 모르겠다고??? 거짓말하지마라 니자신은 너무나도 잘알고잇을텐데 차마 그걸 니입으로는 말못하는것뿐이겠지.... 작성자 눈치백단 작성시간 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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