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라곤 눈꼽만치도 찾아볼수 없는 인간아..지금 순간도 어찌 니 살길만 찾는지ㅠㅠ 니가 진짜 애들아빠는 맞니?둘이 돌대가리 굴리며 어떻게 돈받아 낼까..머리 싸매고 있겠지..나이 쳐 먹어서 1억도 아닌 돈 천만원에 벌벌...불쌍타.두 눈뜨고 똑바로 봐라..내가 얼마나 잘 사는지..내인생 다시 찾게 해줘서 고맙다..이런 쳐죽인 인간들 언제쯤 죄값 받을까? 작성자 찾아서 삼만리 작성시간 15.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