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내가 어떻게 하는지 잘봐... 멋모르게 유부남 집에서 먼저 자고 간년. 언니언니하며 온갖 불쌍한 거짓말 다한년. 자업자득 남 눈에 피눈물나게하면 넌 몇배로 더 피눈물 흘린다. 이게 끝인거 같지? 어린년이 까져가지고.. 이제 시작이야.잘 견뎌봐.. 작성자 슬퍼요 작성시간 15.12.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