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년 집에 갔더만 자동차 세워놓고 외박을하네요 근처 찜질방에서 자고 새벽에 다시가보니 역시 없네요 아침 열시까지 기다리다 허탈하고 내 자존심이 모두 무너지고있습니다 작성자 바비 작성시간 15.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