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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시 주말이네요.. 주말에 함께 집에 있으려니 그냥 시비 걸고 싶고..나갔으면 하다가도 나가면 불안하고 옆에있으면 밉고..
    3개월째인데 한 주를 싸우지 않고 보내지를 않네요 이놈도 이제는 지쳐 가고 뭐라하면 더이상 할말 없다만 되풀이..확답하라하면 두번다시 그럴일 없다만 무한반복이네요..이번주는 이제 안싸우고 보내고 싶은데 가능할려나??
    작성자 살려고 작성시간 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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