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개년을 찾아가니 울 ㄱㄴ한테 의지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전 덕분에 의지할 사람 잃고 홀로서기 하개 됐네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12.29
  • 답글 어쩜 바람난 년들 레파토리는 한결같이 똑 같을까요 여기 씹년도 그러더마 위로를 받았다고 씹년들 작성자 바비 작성시간 15.12.30
  • 답글 지 남편 놔두고 왜 남의 남편한테 의지를 하냐고 물으니 그러게요 이리 대답해서 더 열받았습니다. 지도 안다 이거 아닌가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2.30
  • 답글 나도 ㅅㄱㄴ가 그러더라구요
    힘들때 서로 의지하고 위로받았다고요
    그냥 단순히 그런 관계라고 ㅁㅊㄴ이 말하네요
    난 그동안 외롭고 힘들었는데 ㄱㅈㄴ입을 찢어놓고 싶어요
    작성자 izzim 작성시간 15.12.29
  • 답글 저도 만나서 똑 같은 말을 들었네요. 개년이 마지막으로 보낸 문자에 의지를 많이했다고 저도 덕분에 의지할 사람 잃고 홀로서기 중입니다. 작성자 회복 작성시간 15.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