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3세 할머니입니다. 맏며느리도 아닌 제가 갖은 궂은일 다했고 시어른이 돌아가실대까지.. 헌데 제 남편은 아닐거라고 맏고 25세 결혼햐서 56세까지 모르고 살았던게 후회될정도의 사건이 있었어요. 슬하에 두딸 장녀는 38세 결혼해서 두아이의 엄마 큰손자13살 손녀 돌지난 3새 아이 그리고 차녀는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시집을 안가 시집보내고 이혼하려던생각이 바뀌게 되었네요 작성자 미소드림 작성시간 16.0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