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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공간에 있음 너무도 화가 치밀어 죽을것 같아 제가 사무실로 뛰쳐나와 언7년이 넘는 별거 그리고 아이들집에서 행사대나 마주하면서 지내왓어요 중간에 작은아이가 미국으로 가서 약4년있다가 돌아온기간동안에는 별로 신경을 집에 신경쓰지않고 지내왔어요 가금 반찬이나 김치등 집에 갔다놓으면 눈을 부릅뜨고 필요없다기에 그후론 신경스지않고 지내왔는데 이젠 법적인것 그만하고 싶고요
    작성자 미소드림 작성시간 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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