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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생하다 남는것이 없고 그저 제 자신이 한심스럽고요 그간 남편은 사학연금 (20년이 채워지지않아) 정확한 액수는 모르지만 혼자 즐기고 살고 있고 내가 뛰쳐나온 8년간 생활비한푼 남편으로 받지않고 제가 벌어 살고 있는데 이도한 제가 바보인것같아서.. 모두 함꼐 이혼수속과 함꼐 청구해볼랍니다. 아이들 너무 잘커서 잘살고 있고 곡 엄마가 필요한나이도 아닌데 이렇게 안하면 내가 너무 바보일것같고 며칠전 남평의 휴대폰으로 문자를보내니 수신거부 되어있더라고요 .. 하도 기가막혀 이런관계 청산하고 함이 거기에서 발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60아 넘도록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유책배우자인 아빠를 아이들은 잘대해 작성자 미소드림 작성시간 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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