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면 끔찍하고 저리 다정다감히 얘기하는 사람이 왜 바람이란걸 폈을까.. 다신 이런 힘든일 겪고 싶지 않은데.. 믿고 살고 싶은데.. 일어나지 않은일 걱정하지말자고 다시금 날 다독입니다..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6.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