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편을 잡아요 외박했거든요그래서 그런지 정말 같이 못 살것 같아요 아이들 생각하면 눈물이 핑 돌아서 어떻게 해야 후회 하지 않을지 고민 중이네요 작성자 소머즈 작성시간 16.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