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여기 올 때마다 짠해요나 역시 상처입은 영혼이라 지금도 상처받고 있는 ..오늘 남편 태백산 갔어요 직원들과.나쁜놈 산에가서 발이나 삐어라 고사 지내고 있는 중 작성자 더알고싶은 작성시간 12.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